이수한의원

"소화불량" - 남성역 이수한의원

By 이수한의원·2023. 9. 11.네이버 원문

소화불량은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 기질적 병변이 있는 경우와

별다른 원인 질환을 찾지 못하는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어느 경우든 만성적으로 소화불량을 겪는 분들은 정신적 신체적 고통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죠.

배가 고픈데, 맛있는 음식이 있는데, 먹고 싶은데

소화가 안될까 봐, 먹고 나면 속이 불편할까 봐 맘 놓고 먹지 못한다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ㅜ.ㅠ

소화제를 달고 사는 분도 있고, 늘 소식하는 분도 있고

소화가 잘 되는 몇 가지 음식만 겨우 먹는 분도 있죠.

소화불량이 있다면, 어쩔 수 없이 음식을 가려야 합니다.

위장 점막의 상피세포는 3일 정도면 새로운 세포로 대체되어 회복되니까(건강한 사람 기준) 급성 소화불량의 경우 최소 3일은 음식관리가 필수입니다.

복식호흡은 횡격막을 크게 움직이게 하고 이는 내장기관의 압박과 이완을 유발해서 위장의 움직임을 도와줍니다.

적절한 신체활동 역시 내장의 움직임을 돕고 혈액의 순환을 도와주니 만성 소화불량이 있는 분들은 신체활동을 해주도록 하세요.

이수한의원 · 2023. 9. 11.←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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