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 1.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오래 앉아서 공부하기 힘든 아이
- 3. 산만하여 오래 앉아있는 것 자체가 힘든 아이
- 5. 면역이 떨어져서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
- 6. 긴장하면 복통이나 두통이 자주 생기는 아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4일에 치뤄집니다. 이제 한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12년 동안 공부한 노력의 결과를 평가받는 시험이다 보니 공부를 하는 수험생 뿐 아니라 곁에서 지켜보시는 부모님들도 긴장되고 힘드실 듯합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아이의 건강을 챙겨주고 싶어서 수험생 보약을 지으러 오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학부모로서 아이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각각의 아이들이 공부하면서 힘들어하는 부분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오래 앉아서 공부하기 힘든 아이
2. 오래 앉아있긴 하지만 머리가 멍하거나 잡념이 생겨 집중을 못 하는 아이
3. 산만하여 오래 앉아있는 것 자체가 힘든 아이
4. 평소에는 문제를 풀다가 시험지만 보면 긴장하여 평소 실력을 발휘하지 못 하는 아이
5. 면역이 떨어져서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
6. 긴장하면 복통이나 두통이 자주 생기는 아이
이 외에도 수험생활동안 다양한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한의원에 수험생 보약을 지으러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총명탕이나 공진단이 수험생 보약으로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원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처방이 필요한 아이들은 일부입니다. 각각의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부분을 듣고 맞춤 처방을 할 때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수한의원은 소아, 청소년 진료를 오랫동안 한 노하우를 살려 수험생 보약을 처방하고 있으니 내원하셔서 상담받아보길 바랍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기간동안 수험생들과 부모님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수한의원 · 2019. 10. 19.←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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