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 여름방학때는 학교에 다니면서 챙기기 힘들었던 부족한 학업 뿐만이 아니라 아이의 성장, 체력적인 부분도 같이 챙겨야합니다.
- 실제로 아이들의 성장세를 보면 봄, 여름에 많이 자라는 경향이 있기 때문 에 여름 방학을 계획하면서 아이들의 성장에 신경을 써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당장 성장치료를 하지 않더라도 아이의 성장을 6개월마다 체크 를 해서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는 꼭 확인해 주셔야 아이의 성장세가 쳐지는 것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름방학이 다가옵니다. 여름방학때는 학교에 다니면서 챙기기 힘들었던 부족한 학업 뿐만이 아니라 아이의 성장, 체력적인 부분도 같이 챙겨야합니다.
실제로 아이들의 성장세를 보면 봄, 여름에 많이 자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여름 방학을 계획하면서 아이들의 성장에 신경을 써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장 성장치료를 하지 않더라도 아이의 성장을 6개월마다 체크를 해서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지는 꼭 확인해 주셔야 아이의 성장세가 쳐지는 것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성장세가 쳐진다는 것은 건강상의 문제를 나타내는 것일 수 있고 이후의 성인키를 좌우할 수 있으니 꼭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지금 잘 자라고 있더라도 초등 2-3학년의 여자아이, 초등 3-4학년의 남자아이들 중 또래보다 조숙한 느낌이 드는 아이들은 진료를 받고 뼈나이를 측정해서 아이가 혹시 성조숙의 경향이 있는지 꼭 체크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키가 큰 편이라고 생각해서 안심을 하고 있었다가 갑자기 가슴멍울이 잡힌다든가, 갑자기 사춘기의 징후가 보여서 당황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으니 미리미리 점검을 해 주세요.
방학이 되면 치아건강 점검을 위해 치과를, 눈 건강 점검을 위해 안과를 방문하셨다면 올 여름방학에는 아이의 성장 점검을 위해 이수한의원에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이수한의원 · 2018. 7. 9.←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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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효석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