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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나세요? [남성역한의원 통증 치료]

By 이수한의원·2018. 3. 28.네이버 원문

쥐가 나세요? [남성역한의원 통증 치료]

프로파일 문학진 나효석 원장 2018. 3. 28. 12:26

봄이 되면서 연초록의 새싹이 올라오듯이 우리 몸의 기운도 조금씩 살아나게 됩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기운이 펴지면서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 혹시 기운이 막히거나 약한 경우에는 쥐가 빈번하게 날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쥐가 나는 증상을 전근(轉筋)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근육경련이라고 볼 수 있죠. 쥐가 나는 원인은 근육이 급격하고 과도하게 수축하면서 근육 속에 포함된 혈관도 수축되어 혈액의 순환부전이 생겨 근육의 경련을 일으키게 되는 거에요.

자다가 종아리나 발가락에 쥐가 나서 잠을 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쥐가 난 부분을 주무르고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개선시켜주면 증상이 좋아지게 됩니다.
반복적으로 쥐가 나는 경우에는 근육을 과도하게 수축하게 하는 원인을 해결해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복근이라고 하는 종아리 근육을 치료하면 좋습니다.
간혹 허리가 좋지않아 쥐가 나는 경우에는 허리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쥐가 나는 것이 만성적으로 반복되는 경우에는 혈액순환을 좋게하고 근육을 편안하게 하는 탕약을 처방하여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주면서 긴장되어있는 기육을 풀어주는 작약과 경련을 억제하는 감초, 근육을 풀고 경락의 순환을 좋게하는 모과, 혈액순환을 돕는 계지 등을 주요약재로 하여 처방하게 됩니다. 

쥐가 나는 경우 중에는 당뇨병, 갑상선 저하증, 하지정맥류 등의 증상으로 쥐가 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진단을 하고 치료받길 바랍니다.
남성역에 있는 이수한의원에서 혈액순환을 개선시켜주면서 근육을 풀어주는 치료를  받으면  금방 효과가 날겁니다 ^^

이수한의원 · 2018. 3. 28.←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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