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자동차 업체인 '우버'에서 선보인 자율주행차가 지난주에 보행자가 사망하는 교통사로를 냈습니다.
- 자율주행차에 의한 교통사고 여파가 여러 기업들의 자율주행차 개발에 여러모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 관련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2459750
글로벌 자동차 업체인 '우버'에서 선보인
자율주행차가 지난주에 보행자가 사망하는 교통사로를 냈습니다.
자율주행차에 의한 교통사고 여파가 여러 기업들의 자율주행차 개발에 여러모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2459750
자율주행차가 조명받는 이유는
교통정체가 줄어들고, 운전자의 부주의에 의한 교통사고가 줄어들거란 기대 때문이었죠. 그런데 사망사고가 났으니 한동안 파장이 있을 듯 해요.
우버 자율주행차 사고는 불행히도 사람이 사망에 이르렀지만, 사망에 이르지 않더라도, 사람이 운전하는 차거나 자율주행차거나 사고가 나면 사람이 다치게 마련입니다.
교통사고가 나면 뒷목 잡고 내린다고 하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자동차사고 시 가장 많은 손상이 일어나는 부위가 바로 목! 경추입니다.
큰 사고가 아니라 가벼운사고인 경우에도 목은 다칠 수 있습니다.
진료실에서도 "가벼운 접촉사고라 생각해서 안아플거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아파진다"는 호소를 많이 듣습니다.
목의 손상은
두통, 항강(뒷목이 뻣뻣하고 뻐근함), 어깨의 통증, 등의 통증, 날개뼈의 통증 뿐 아니라
어지러움, 미식거리고 울렁거림, 손이 붓거나 저림 등의 다양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그 외에
등(흉추)이나 허리(요추)가 다치는 일도 많아 등, 허리.. 심지어 다리로 땡기거나 저리는 증상도 생기곤 하죠.
교통사고 후 불편하고 아픈 부위가 있으면 바로바로 잘 치료해야 합니다.
인대손상이 있을 경우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손상이 회복되지 않은채 계속 남게 됩니다. 그러면 후유증이 생기게 되요.
발목을 삐끗한 후 같은 발목이 자꾸 삐끗삐끗 하는 경험이 있으신가요? 발목 염좌 후 인대가 제대로 회복되지 못해서 약해졌기 때문에 습관성으로 자주 삐게 되는겁니다.
목을 비롯한 척추주변도 마찬가지로 교통사고 후 인대 및 근육의 회복이 불완전하면 자꾸 아프게 되요.
목을 돌릴때 뼈가 걸리는 소리가 날 수도 있고 이따끔씩 뜨끔하는 통증이 남기도 하죠. 결국엔 목뼈의 퇴행을 빠르게 해서 디스크 등 치료하기 어려운 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지하철 7호선 남성역 1번출구 앞에 있는 이수한의원에서는 침, 부항, 추나요법, 약침요법, 한약처방 등으로 증상에 맞게, 손상 정도에 맞게 적절한 치료를 통해 빠른 회복을 도와드립니다.
관련 진료 안내
체형 · 척추 · 관절통증
문학진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