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한의원

전신통증과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By 이수한의원·2013. 7. 1.네이버 원문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호르몬이다.

여성이 폐경기가 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가 저하되어 갱년기 증상이 생긴다. 갱년기로 고생하는 여성은 에스트로겐 호르몬을 알약으로 복용해서 보충해주는 호르몬 요법을 쓰기도 한다.

에스트로겐이 저하되면 여성의 몸을 괴롭히는 것이다.

그러나 에스트로겐은 부족할 때만 여성의 몸을 괴롭히는건 아니다.

에스트로겐이 지나치게 많은 여성도 역시나 몸이 괴롭다.

푸석푸석한 피부에 지방이 쌓인 배와 엉덩이.

우울한 얼굴과 초조한 모습의 여성이 

매일매일 몸의 이곳 저곳이 아프다고 한다.

에스트로겐 과다를 의심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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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통증을 호소하는 여성환자  다섯 명 중 한 명은 에스트로겐 과다라는 견해도 있다.

최근에 발표된 많은 논문에서도 에스트로겐 과다 분비가 만성통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니 매일 몸이 찌뿌둥하고 여기저기 뭉쳐서 아프고 마디마디가 쑤시면서 뻣뻣해지는 등의 만성, 전신성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조절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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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로겐이 과다하게 분비되면

- 피부가 쳐진다

- 복부와 엉덩이 등 몸의 중심부에 살이 찐다.

- 우울과 불안

-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

- 면역력 약화

- 생리 불순

- 성욕 감퇴

- 불임

- 노화

- 암

등 수많은 병을 만들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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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한약처방과 침으로 치료하듯이 (에스트로겐 저하를 조절함)

이러한 에스트로겐 과다로 인한 만성 전신성 통증 및 수반 증상들도 한약과 침치료로 조절할 수 있다. (에스트로겐 과다를 조절함)

매일 매일 몸이 아파서 괴로운 여성이라면

통증치료와 더불어 에스트로겐 호르몬의 조절이 이루어지면 금새 활기차고 아름다운 여성이 될 수 있겠다.

이수한의원 · 2013. 7. 1.←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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