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다이어트,복부비만다이어트] 건강 적신호 올챙이배, D라인 - 만병의 근원 대사증후군 [사당역한의원, 이수역한의원]
작년에 산 바지, 올해는 배가 꽉 낀다?
뱃살이라는 이름으로 건강을 위협하는대사증후군
작년에 산 옷을 꺼내 입었는데 몰라보게 불어난 뱃살 때문에 바지 단추가 잠기지 않았던 경험, 한번쯤 겪어 본 적 있으시죠?
잦은 회식으로 인한 과음과 운동부족으로 늘어난 체중과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옛날엔 뱃살이 인덕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요즘엔 뱃살과 관련된 화두는 대사증후군입니다.
복부 비만은 비만 중 가장 위험한 형태로 여러 질병의 근원이 되는 내장 지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도 남일이 아니라면 오늘부터라도 대사증후군을 적극적으로 예방해 보는 건 어떨까요?

대사 증후군이란? 생물체가 자신의 생명 유지를 위해 진행하는 모든 과정을 뜻하는 대사(Metabolism)와 질병이 가지는 몇 가지 증후의 모임을 나타내는 증후군(Syndrome)의 결합어이다. 즉, 대사 증후군이란 만성적인 대사 장애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뜻하는 말로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다. 1. 비만 허리둘레 90cm 이상(남성), 85cm 이상(여성) ▲ 위 5가지 항목 중 3가지 이상 해당되면 대사 증후군, 2개는 대사 증후군의 예비군이라고 볼 수 있다. |
복부비만인 사람에게 더욱 위험한 대사증후군

과도한 노동 시간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운동부족, 잦은 음주 회식 문화,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한국인의 비만인구 비율은 꾸준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복부비만은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중요한 요소로 한국인의 건강을 더욱 위협하고 있습니다.
복부비만은 배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된 상태로 그 중 내장 지방의 축적이 심한 경우에는 대사 증후군을 비롯한 여러 질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사 증후군에 해당되었다고 해서 통증을 느끼거나 질병이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대사 증후군에 해당되는 경우 동맥경화,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대사 증후군은 내장지방 증후군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비만이 대사 증후군을 일으키는 1순위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생활 속 나의 대사증후군 위험도 체크리스트 [식습관 체크] □ 잡곡밥 보다 흰밥 위주로 식사하는 날이 많다. □ 한끼만 집중해서 먹고 나머지 끼니는 대충 먹는 증 불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 식사화는 별도로 빵과 과자 등의 간식을 자주 섭취한다. □ 생수나 차 보다는 주스, 음료, 설탕 넣은 단 커피 등을 즐긴다. □ 일주일에 2회 이상 술을 마시며, 한 번 마실 때 폭음을 하는 경향이 있다. (남자는 하루 2잔, 여자는 1잔 이상) [생활습관 체크] □ 버스나 지하철 대신 자가 운전을 하거나 택시를 자주 이용해, 걷는 양이 적은 편이다. □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회 혹은 30분 이하로 하거나 전혀 하지 않는다. □ TV나 컴퓨터 앞에 자주 붙어있고, 스마트 기기로 스트레스를 푸는 스타일이다. □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직업에 종사한다. □ 30세 이상 전업주부로 가사 외에 다른 여가 활동을 즐기지 않는다. [체크결과 보기]
대사증후군은 여러가지 성인병 유발을 야기할 수 있는 질병의 시작이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생활습관을 바꾸도록 하자!
식습관에서부터 생활습관까지 조금 더 긴장하고 신경써야 한다.
자기관리를 잘 하고 있는 편. 하지만 관리가 소홀해지면 위험할 수 있으니 꾸준한 관리로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
대사증후군의 핵심은 복부 체지방 관리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인 대사증후군은 심뇌혈관 질환의 중요한 위험인자로 확인된 비만(복부비만),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을 한 사람이 동시 다발적으로 갖고 있는 경우를 말하며,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는 사람일 경우 심혈관계 질환 위험률이 1.5~3.0배 증가하고, 당뇨병 발생 위험 역시 평균 5배가 증가하는 등 만성 성인 질환으로 빠르게 연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2012년 보건복지부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대사증후군의 예방과 치료는 원인이 되는 비만, 특히 복부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식습관 개선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감량하게 되면 대사증후군의 구성요소인 고혈압, 고지혈증 및 고혈당 등이 개선되어 대사증후군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지만, 생활 습관의 개선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의사의 처방에 따라 치료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알찬정보 하나!
서울 동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절기(3월~11월)동안 1시간 빠른 대사증후군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평일 참여가 어려운 개인 및 가족단위 주민들을 위해 매월 첫째, 셋째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에도 대사증후군 건강체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니 내 몸을 위해서 검진을 주기적으로 받아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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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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