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의 장점은 많이 알려져있습니다.
모체의 면역성분이 전달되고,
아토피 등 알러지 질환을 예방해주고 등등.

최근에 또다른 장점이 발표되었습니다.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나중에 온화한 성격을 갖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것입니다.
핀란드 투르크대학의 파이비 메르요넨 교수가
국제정신치료의학회가 발행하는 '정신치료-심신의학 저널' 최신에에 발표한 논문에서 밝인 내용이다.

메르요넨 교수는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출생부터 24세가 되기까지 장기간에 걸쳐 조사분석을 실시했다
적대성, 냉소성, 편집성을 측정하는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모유를 먹은 그룹이 적대적 성격, 냉소성과 편집성을 덜 나타낸다고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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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모유자체의 영향도 있겠지만
모유를 수유하는 과정에서의 접촉과 감정교류 등의 영향도 크게 작용할 것으로 추정되네요.
이수한의원 · 2012. 2. 13.←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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