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디스크 등의 경추질환이 젊은층에서 크게 늘어 환자수가 4,50대를 추월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고개 숙인 자세로 오랫동안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을 사용하는 것이 주원인이라 한다.
"2004년만 해도,'경추질환'은 4,50대가 환자의 절반을 넘을 정도여서 전형적인 퇴행성 질환으로 불렸습니다. 그런데, 2,30대 환자수가 점점 늘더니, 지난해에는 4,50대를 앞질렀습니다."
관련 보도 링크.
http://www.ytn.co.kr/_ln/0103_201201040506457569
경추는 아래의 그림 중 '정상 경추' 처럼 왼쪽(앞쪽)으로 볼록한 모양이어야 합니다.
교통사고 같은 충격이 있었던 분, 자세가 안좋으신 분, 오랜시간 앉아서 근무하면서 거북목 자세가 되시는 분들은 목뼈가 일자가 되버립니다. (가운데그림 '일자 경추')
목뼈가 일자가 되면 주변 근육이 굳어지고, 인대가 약해지고 손상되면서 늘 뻐근하고 결리고 무거운 통증이 지속되게 됩니다. 이 상태로 있게 되면 경추 디스크로 진행될 가능성도 커지죠.

더 심해지게 되면 목이 오른쪽(뒤쪽)으로 볼록하게 되는 '후만 경추' 가 됩니다.
경추가 후만이 되게 되면 상태는 더욱 악화되고 통증도 심해집니다.
목이 뻐근하고, 어깨 결리고 무거운 통증이 있으신 분들 중, 경추가 일자목이 되버린 분들은
일시적인 침치료나 물리치료, 또는 근이완제 소염진통제 등을 복용해도 그때뿐이지 다시 또 아파집니다.
결국 일자가 된 목을 다시 정상 모양으로 되돌리는 체형교정치료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죠.
예방을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는 평소에 자세를 바르게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죠
아래 그림에서처럼 컴퓨터 작업을 할때 거북목 자세가 되지 않게 주의 하셔야 합니다.
아래그림의 오른쪽 처럼 바른 자세로 앉으려 노력하세요

등을 곧게 펴고, 턱을 살짝 당긴 자세가 좋은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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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 · 척추 · 관절통증
문학진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