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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싫은 셀룰라이트 관리

By 이수한의원·2011. 7. 6.네이버 원문

다이어트의 적 ‘셀룰라이트’ 제거하려면?

한국경제 | 입력 2011.07.06 11:01

[김희정 기자] 핫팬츠와 비키니의 계절이 돌아왔다. 그동안 몸매를 갈고 닦은 여성들은 이제 몸매를 과시할 일만 남았다. 그러나 에스라인 미녀들에게도 고민이 있었으니… 바로 셀룰라이트가 문제다.
셀룰라이트는 여성의 허벅지나 엉덩이, 복부에 주로 발생하는 '오렌지 껍질 모양'의 피부 변화를 말한다. 눈으로 보거나 만져보았을 때 피부표면이 울퉁불퉁하며, 피부 깊숙이 결절이 만져지거나 피부가 탄력이 없고 다른 부위의 피부보다 차갑게 느껴지기도 한다.
일반적인 비만이나 지방층과는 달라 운동을 하거나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등의 다이어트를 해도 잘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비교적 날씬한 여성들의 허벅지 뒤쪽에서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셀룰라이트는 질환이라기보다는 정상적인 피부 형태의 한 범주로 보기 때문에 특별히 치료할 필요는 없지만 미용적인 이유 때문에 교정을 원하는 이들이 많다. 완벽한 바디라인에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가 눈에 띈다면 미관상 좋지 않은 것은 당연지사. 셀룰라이트를 완화시켜주고,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단 식습관 개선과 꾸준한 운동과 같은 일반적인 다이어트를 해주면 좋다.
셀룰라이트는 순환과 부종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평소 다리가 붓지 않도록 순환 관리에도 신경써야 한다. 족욕을 한다거나 슬리밍 제품으로 마사지를 한 뒤, 옥수수차 등을 마셔 노폐물과 부종을 시의 적절하게 빼주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할 팁이다.
이수한의원 · 2011. 7. 6.←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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