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바닥에 카펫을 깔고 생활한다
- 2. 담배를 피운다
- 3. 코를 자주 만지고 코를 후빈다
- 4. 차가운 음료수를 즐긴다
위 사진에서처럼
코가 꽉! 막혀본 적 있으세요?
그렇다면 코 건강에 나쁜 습관은 버리셔야 합니다.
1. 바닥에 카펫을 깔고 생활한다
- 카펫은 알레르기의 주 원인인 집먼지 진드기의 온상입니다.
- 카펫은 마치 집안의 먼지를 다 흡수하고 있는 것처럼 먼지가 많습니다.
2. 담배를 피운다
- 담배연기는 민감한 코 점막을 더욱 자극합니다.
- 코 점막 뿐 아니라 인후부, 기관지, 폐까지 다 자극하죠.
- 특히나 아직 점막상태가 온전치 못한 애들 주변에서는 절대!!!!!!!!! 금연!!!!!!!!!!!!!
3. 코를 자주 만지고 코를 후빈다
-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으면 코가 많이 가렵죠. 눈도 가렵고. 그래서 코도 자주 비비고, 눈도 자주 비비게 되요.
그러나 그렇게 자주 만지고 비비면 코 건강에는 좋지 않아요.
- 코 후비다 코피나본 기억이 다들 있으시죠? 코 후비는 습관은 코 점막 건강에 아주 안좋겠죠.
코딱지가 있어서 불편하면 콧 속에 물이나 식염수를 조금 넣어 눅인 후 풀면 나와요.
4. 차가운 음료수를 즐긴다
- 코, 목, 기관지 등 호흡기의 주된 기능 중 하나가 차가운 외부의 공기를 따뜻하게 데워서 폐로 들여보내는 겁니다.
그래서 코가 안좋은 사람은 찬 공기만 쐬면 콧물이 주룩 흐르거나 코가 꽉 막히죠.
그러니 차가운 물,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당연히 안좋겠죠?
한의학 서적에 보면 폐가 약한 사람은 '찬바람 부는데서 찬물을 마시면 안좋다 (形寒飮冷)' 했습니다.
폐, 기관지, 코가 약한 사람은 몸을 늘 따뜻하게 하고, 따뜻한 물을 마셔야 합니다.
내 코가, 혹은 내 아이의 코가 건강하지 못하다 하시는 분은
일단 위의 습관을 피하도록 하시고
그래도 증상이 지속되면 침구, 한약 치료를 받으시도록 하세요.
관련 진료 안내
소아 성장
나효석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