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 0개월~36개월 성장표 여아 0개월~36개월 성장표
한국인 표준 체형이 점차 커지면서 엄마아빠들이 애기들 키와 체중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모 방송에서 남자 키가 180cm 이 안되면 루저(loser :패배자)라 칭하면서
키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우리 애들을 더 크게 키우고 싶은 욕구는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이미 성인이 되어 성장이 멈춰버린 키 작은 분들은 하이힐이나 키높이 구두 등으로 본인의 키를
조금이라도 더 커보이게 하려 노력하고 있는 실정이구요.
그러면 키는 언제 얼마나 자라야 정상일까요?
언제 관리를 잘 해주면 조금 더 자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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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태어날 때 키가 약 50cm 정도 됩니다.
그리고 돌이 되면 75cm 이 되고, 두돌이 되면 10cm이 더 자라서 85cm 정도 되죠.
이후 세돌 때 한국 아가들의 평균 키는 95cm 정도 되게 됩니다.
(이 시기 까지는 남녀가 비슷합니다. 남자 95cm정도, 여자 93-4cm 정도)
이 3세까지의 성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3세까지의 성장이 이후 성인의 키를 좌우한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러니 이 시기에는 잘 먹이고, 잘 재워야 합니다.
0개월~36개월 사이에 내 아기의 키와 체중을 수시로 (적어도 3개월마다) 체크해서
성장곡선을 따라 잘 크고 있는지 확인하셔야 하고,
성장곡선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면 먹는것을 더더욱 신경써야 합니다.
특히 성장곡선의 가장 아랫 줄 주변을 따라 성장하는 애와
일정기간동안 성장곡선이 2계단이상 하락한 경우에는 성장 장애로 진단 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애는 유전적으로 정해진 성장곡선을 따라 자라며, 2세경의 키에는
부모의 평균 키 수준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수한의원에서는 애들의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는지 확인하여 성장방해요소를 치료하고
(비염, 밥 안먹기, 수면불량, 잦은 감기 등),
애들 체질에 따른 성장 한약을 처방하여 더 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관련 진료 안내
소아 성장
나효석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