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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인 기대수명이 길어졌어요. [방배 사당 남성역 경희 이수한의원]

By 이수한의원·2010. 12. 9.네이버 원문
이 글의 핵심
  • 지난해 출생아들의 기대수명은 남자는 77년 여자는 83.8년으로 나타났다.
  • 한국 남자 기대수명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의 평균보다 0.6년, 여자는 1.7년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 남녀 기대수명 OECD평균에 0.6년-1.7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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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지난해 출생아들의 기대수명은 남자는 77년 여자는 83.8년으로 나타났다. 한국 남자 기대수명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의 평균보다 0.6년, 여자는 1.7년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9일 통계청의 '2009년 생명표'에 따르면 여자의 기대수명은 남자보다 6.8년이 더 길었으며, 기대수명의 남녀차이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45세 남자는 앞으로 33.8년, 45세 여자는 40.1년을 더 살 것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출생아의 80세까지 생존확률은 남자 50.2%, 여자 73.0%으로 10년전에 비해 남자 17.0%포인트, 여자 15.4%포인트가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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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이란

앞으로 얼마나 더 살 수 있을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남자의 경우 77세, 여자의 경우 83-4세 까지는 산다고 봐야합니다.

 

환갑을 넘기고 20년은 더 산다는 거죠.

 

때문에, 더더욱 노년기 건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관절염, 디스크 등 통증질환

혈압, 당뇨 등 대사질환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장순환계질환

중풍, 치매 등 신경계질환 등...

 

나이가 들면 걱정해야할 질환이 정말 많습니다.

 

한의학 서적에서는 중년이후부터 노년에 대비한 건강관리를 해서 노년의 질환을 예방하라고 합니다

중년이 되면서부터 자신 몸에 맞는 약을 늘 곁에 두고 먹어서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는 거죠.

마치 종합영양제, 종합비타민제 처럼 집에두고 하루 한두번씩 건강을 위해, 예방차원에서 복용하는 겁니다.

 

경옥고, 연년익수불로단 등의 약이 그러한 약입니다.

그 외에도 남자인가, 여자인가. 나이가 몇살인가. 말랐는지 뚱뚱한지. 까무잡잡한지 하얀지. 등을

구분해서 체질에 맞는 약을

환약(알약)이나 고약(경옥고 같이 떠먹는) 형태로 만들어서 장기간 보관하면서

먹게되면 노화방지도 되고, 질병의 예방 효과도 있어서 잔병치례를 덜 하게 됩니다.

 

건강한 노년의 준비.

늦지 않게 시작하세요.

경희 이수한의원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수한의원 · 2010. 12. 9.←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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