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디스크’라고 불리는 ‘척추추간판탈출증’은 추간판(디스크)이 밀려나와서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을 발생시키는 질환입니다.
(네모난 뼈 사이에 하얗게 보이는 타원모양이 정상디스크. 까맣게 변한게 디스크 퇴행. 네모난 뼈 오른쪽 하얀 공간으로 까만게 비집고 나오는게 디스크 탈출)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탈출증)가 있는 경우 엉치, 다리로 이어지는 신경을 압박하므로 요통뿐 아니라 엉치와다리의 통증, 땡김, 저림, 마비, 무력감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갑자기 허리를 삐끗했는데, 꼼짝도 못하겠고 기침만 해도 허리가 울리듯 아프거나 다리가 저리는 경우엔 급성 허리 디스크를 의심해봐야 하고, 1~2주 정도 치료를 했는데도 증상이 완고하게 남아있다면 검사를 받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평소 만성적인 요통과 함께 다리나 발의 저림, 당김 증상이 약하게 한번씩 느껴지곤 했었다면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허리디스크 환자의 증상
-허리 엉치다리 발이 당기고 저리는 통증이 있다
-허리 통증이 있다.
-재채기 기침 또는 배변시통증이 심해진다
-누워서 쉬면 통증이 줄지만 활동을 하면 아파진다
-다리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생기기도 한다.
허리 디스크는 침치료와더불어 봉침 또는 약침요법으로디스크로 인한 염증과 통증을 다스리고,
추나요법으로 척추와 골반을 바르게 잡아주고, 척추 주변 근육의 균형을 맞춰주고,
한약으로 척추 디스크 주변의 인대와 근육을 강화해줘야 근본적인 치료가 되고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관련 진료 안내
체형 · 척추 · 관절통증
문학진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