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한의원

불임과 보조생식술, 한방치료

By 이수한의원·2014. 6. 26.네이버 원문

피임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성생활을 하면서 1년 내에 임신이 안되는 경우를 불임이라 한다.

불임치료를 위해 외래를 방문하는 커플의 수는 3배로 늘었다. ​

불임의 일차적인 치료에는

배란 유도(ovulation induction; OI),

자궁 내 정액주입(Intrauterine insemination; I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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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수정(In Vitro fertilization; IVF),

난관 내 배우자 이식(Gamete Intrafallopian Transfer;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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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 세포질 내 정자 주입(Intracytoplasmic Sperm Injection; ICSI),

그리고

불임의 원인 및 부부의 체질에 맞춘 한약치료와 침뜸치료

가 있다.

정상 출산 능력을 가진 커플에서 정상 가임율(fecundity rate)은 매월 20~25% 이다.

이는 커플의 80%가 12개월 내에 자연적으로 임신을 할 수 있고, 90%는 18개월 내에 임신을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나머지 10%의 커플은 이 기간동안 임신을 하지 못하는데, 이런 불임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불임에 대한 검사를 받은 커플 중 40%는 순수한 남성 요인이고, 40%는 순수한 여성 요인이며, 환자 집단의 10%는 양쪽 모두에 원인이 있다. 불임에 대한 검사가 끝난 시점에서 10%는 그 원인을 알 수 없다.

50%의 환자에서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고,

이런 경우,

적절한 치료에 의해 50%에서 임신이 가능하다. ​

불임 커플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여성 불임에 대한 검사와 남성 불임에 대한 검사를 동시에 시행할 필요가 있다. ​

보조생식술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기술이 발달하면서

불임에 대한 한방 치료도 그에 맞춰 변화하고 있다.

기존에는 불임인 경우 침뜸과 한약복용 만으로 치료를 해왔었다.

최근에는 보조생식술(인공수정, 체외수정 등)과 병행하면서

보조생식술의 성공률을 높이고, 시술과정에 나타나는 각종 부작용을 경감시켜주기위한

침치료 및 한약처방을 하는 비율도 점차 높아져가고 있다.

이수한의원 · 2014. 6. 26.←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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