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이수한의원]폐경기의 증상 및 골다공증
의학의 발달과 함께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수명이 78세 정도로 늘어남에 따라 여성은 거의 20년간을 폐경 상태로 지내야 합니다
폐경이 되면 정도 차이는 있지만 온몸에 갖가지 증상이 생기는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중요한 사실은 곁으로 나타나는 증상들은 빙산의 일각의 뿐 몸 속에서는 더욱 심각한 변화가 일어난다는 점입니다
즉 나이가 들어감에 다라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체내 요구량에 미치지 못하게 됨으로서 갖가지 신체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족한 여성 호르몬을 보충해 주지 않으면 폐경 증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폐경기의 나타나는 증상
- 월경이 불규칙해지고 월경량이 점차 감소
- 얼굴이 달아오르고 감슴이 두근거리며 땀이 많이 배출
- 요도염, 방광염, 주근깨, 피부 탄력성 감소
- 관절이 저리고 쑤시는 증상
- 심혈 관계 질환, 골다공증

폐경기의 나타나는 증상 중 심각한 합병증이라 할 수 있는 골다공증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골다공증이란 여성호르몬이 떨어짐으로써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뼈의 밀도가 떨어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키가 줄고 등이 굽으며 만성 요통이 생기게 됩니다
우리나라 통계보고에 의하면 폐경기 여성의 30%가 골다공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대개 40대부터 칼슘이 소변으로 차츰 빠져나가기 시작하여 폐경이 되면 심각할 정도로 칼슘이 빠져나갑니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조금만 부딪히거나 다쳐도 척추, 손목, 대퇴골의 골절이 생기게 되는데,
이 경우 치료를 해도 골절이 잘 아물지 않게 됩니다

즉 여성 호르몬이 부족함에 따라 뼈에 있는 칼슘이 소변으로 배출되고 여성들은 폐경 직후 부터
약 10여년에 결처 급속하게 골다골증이 진행하게 됩니다 결국 젊은 나이에 가졌던 골량의 약 50%정도만이 남게 됩니다
골다공증은 여성 호르몬 대체 요법치료를 받으면 예방이 가능하며 일부는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8가지
- 균형 잡힌 식사에 충분한 칼슘의 섭취
- 식사와 적절한 태양 광선 노출에 의한 충분한 비타민D 섭취
- 커피, 염분, 단백질, 인의 과다한 서뷔를 피함
-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 지나친 다이어트나 금식을 하지 않는다
- 골실질의 감소시키는 약제를 피한다
- 알콜의 과다한 섭취를 피한다
- 금연을 한다
<<사당역이수한의원 진료시간안내>>

관련 진료 안내
여성 · 산후조리
나효석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