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은 "1년이상 임신을 시도했는데도 (피임을 하지 않고) 임신이 안되는경우" 라고 간단히 생각하면 됩니다.
피임을 하지 않고 정상적 부부관계를 했을 때 1년 내에 임신을 할 가능성은 85% 정도 됩니다.
그래서 나머지 15% 는 불임이란 역 추산이 됩니다.
대체로 불임 비율을 10~15% 정도로 보기 때문에
정상부부 열쌍 가운데 한쌍은 불임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그 중.
원발성 불임(원인을 알 수 없는, 애초부터의 불임. 한번도 임신 경험이 없음)
이 60% 입니다.
속발성 불임(자궁,난소질환등 원인이 있는 불임. 임신 경험이 있을 수도 있다. 첫째가 있고, 둘째를 낳으려 하고 있으나 임신이 안되는 경우들)
이 40% 정도를 차지합니다.

또한 알아두어야 할 것이
남성 불임 vs 여성 불임 vs 남녀 모두의 원인으로 인한 불임 이
비슷한 정도의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이죠.
열쌍 중 한쌍의 불임부부.
그리고,
세쌍의 불임부부 중 한쌍은 남성측 원인에 의한 것일 수 있습니다 !
불임치료를 위한 상담 및 치료시에는
부부가 같이 진료를 받아야 하고, 필요시 부부가 동시에 치료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수한의원 · 2012. 1. 19.←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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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효석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