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이라면 다들 여자의 문제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는 남성측 원인이 20~3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많다.
혹자는 남성측 요인과 여성측 요인. 그리고 남녀 양측의 요인이 동일비율이라고 하기도 한다.
그래서 불임, 즉 1년간 임신을 위한 노력을 했는데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 의 경우에는
반드시 남자측도 같이 검사를 해보는 게 중요하다.
최근에는 나이 35세 이상의 경우에는 6개월간 임신노력을 했음에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難姙(난임) 이라 규정하여 적극적 치료를 시작하도록 권고하는 경향이다.
불임에의 남성측 요인을 살펴보자.
정액 검사(semen analysis) 시 기준
WHO의 정상 기준치
정액 용적 : 2.0ml 이상
정자 수 : 정상 수태력- 2천만/ml 이상
운동성 :전방 진행 50% 이상 또는 급속 진행 25% 이상
이상정자 형태 : 정상이 30%
즉. 한번 사정시 사정량이 2cc 이상이어야 하고, 그 중 정자 수가 4천만 마리(2천만/1cc)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 4천만 마리의 정자 중 똑바로 앞으로 이동해 가는 정자가 50%가 되거나 빠른속도로 앞으로 이동하는 정자가 25% 이상이면 운동성은 정상기준에 속한다고 봅니다.
정자의 꼬리가 짧거나 정자 머리가 찌그러졌거나 하는 등의 모양이상이 없는 정상 정자가 전체 정자의 30% 이상은 되어야 정액 검사시 정상 기준에 속하게 되고 불임이 아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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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불임의 요인
• 정충 생산 감소
정맥류, 고환부전, 내분비 이상, 잠복 고환, 스트레스, 흡연, 열
• 도관장치 폐쇄
부고환감염 후, 선천적 수정관 결손, 정관결찰 후, 사정관 감염 후
• 질로의 운반장애
사정장애, 요도하열, 성기능 이상
• 비정상 정액
양의 이상, 정자사멸증과 응집, 고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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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산후조리
나효석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