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이란 여성 호르몬이 떨어짐으로써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뼈의 밀도가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키가 줄고 등이 굽으며 만성 요통이 생기게 된다. 우리 나라 통계 보고에 의하면 폐경기 여성의 30%가 골다공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개 40대부터 칼슘이 소변으로 차츰 빠져나가기 시작하여 폐경이 되면 심각할 정도로 칼슘이 빠져나간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조금만 부딪치거나 다쳐도 척추, 손목, 대퇴골의 골절이 생기게 되는데, 이 경우 치료를 해도 골절이 잘 아물지 않게 된다.
즉 여성 호르몬이 부족함에 따라 뼈에 있는 칼슘이 소변으로 배출되고, 여성들은 폐경 직후부터 약 10여 년에 걸쳐 급속하게 골다공증이 진행하게 된다. 결국 젊은 나이에 가졌던 골량의 약 50%정도만이 남게 된다.

뼈를 튼튼튼하게 하고 골수를 채워주는 효과를 가진 한약을 체질에 맞게 처방하여 복용하면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이수한의원 · 2011. 3. 1.←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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