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습관성 유산은 마지막 생리 개시일 이후 20주 이전에 임상적으로 임신소실(유산)이 반복적으로 3회 이상 일어나는 것으로 정의되어져 왔다.
이것은 대개 유병률이 300명당 한명 정도이나 임신소실의 임상적 고찰은
2번의 지속적 자연유산이 생긴 경우,
특히, 임신소실 전에 태아심장 운동이 인지된 경우,
임신부의 나이가 35세 이상인 경우,
어렵게 임신을 하게 된 경우에
시작되어져야 한다.
역학적 조사에서 4번의 자연유산 후에 위험도는 40~50%를 나타냈다.
이수한의원 · 2011. 1. 8.←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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