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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 여자의 월경곤란 (생리통) [사당동 남성역 이수한의원]

By 이수한의원·2010. 12. 27.네이버 원문

청소년기 여자의 50%는 기능 부전성 자궁 출혈, 무월경, 월경 곤란과 월경 전 증후군 같은 월경 장애를 앓고 있다고 한다.

 

특히나 월경곤란 (생리통)의 문제는 흔히 접할 수 있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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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성 월경 곤란은 기질적 골반 질환이 없는 상태에서 월경 출혈과 관계되는 질환으로 월경 장애 중 가장 흔히 볼 수 있다.

2차성 월경 곤란은 자궁 내막증, 난소 낭종, 유착, 골반 내 감염 등의 기질적 질환이 있는 경우에 온다.

사춘기 후의 여자 중에서 45~60%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월경 곤란을 경험하고 있고, 이들 중 10%는 한 달에 1~3일 정도 일상 활동에 지장을 받는다.

 

1차성 월경 곤란은 초경 후 6~12개월이 지난 후에 시작되며 보통 20세 전에 있다

통증은 경련성이며 하복부에서 느껴지고 허리와 대퇴부 앞쪽으로 퍼진다. 월경통과 오심, 구토, 피로감, 신경질, 설사, 두통 등의 전신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감별 진단으로는 자궁 내막증, PID(골반염증성질환), 자궁 종양, 이물질(자궁내피임장치등) 등이 있다

 

청소년기의 월경관련 질환(생리통, 생리불순, 무월경, 희발월경, 빈발월경)은 성인보다 치료가 빠르고 잘 된다.

월경곤란(생리통)은 사춘기 여자의 성격형성, 학습능력, 주의력 등에도 영향을 주는만큼 발빠르게 치료해주는게 중요하다.

 

환자의 체질과 소증(평소 갖고 있는 증상)에 맞게 한약치료를 하고

아랫배가 차다면 뜸치료를 병행하는 등 필요에 따라 침구치료를 병행하면 잘 치료 됩니다.

 

 

이수한의원 · 2010. 12. 27.←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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