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한의원

산후풍의 치료 [사당동 남성역 이수한의원]

By 이수한의원·2010. 12. 7.네이버 원문

산후풍은 한방부인과 환자 중 13% 내외를 차지 할 정도로 흔한 질환입니다.

20대후반~30대 초반의 엄마들이 50%이상을 차지합니다.

분만 후 한달이내에 증상이 시작되는 경우가 가장 많죠.

산후풍은 분만 뿐 아니라 유산 후에도 나타납니다.

(의서에서는 유산을 '반산-半産'이라 하여 분만과 동일하게 조리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계절이나 과거병력과는 무관하게 발생합니다.

산후풍이 생기면 고생을 많이 하기 때문에 산후풍은 예방이 최선입니다.

분만 직후부터 산후회복한약을 복용하면서 산후조리를 잘 하는게 가장 중요하죠.

일단 산후풍이 발생되었으면 개개인에 따른 증상과 산후풍의 생기게된 계기를 파악해서 원인에 맞는 치료를 해야합니다.

대략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산후풍 환자분들은 평균 3개월의 한약 치료로 증상이 소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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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풍이 생겼는데도 참고 견디다가 혹은 진단을 잘못 받거나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여 6개월 이상 시일이 지나버린 경우에는 4-5개월간 치료를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희 이수한의원에서는 산후풍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환자의 체질에 맞춘 한약을 처방하여 치료하고, 대부분 한약치료만으로 호전이 됩니다.

(골반-천장관절-이 산후에 틀어져 양쪽의 간격이 다릅니다)

그러나 통증이 심하거나 부분적 증상이 심할 때, 또는 골반 척추가 많이 틀어진 경우에는

침구 및 약침, 봉침치료.  골반 척추 교정 등을 필요에 따라 주 1-2회 병행 치료 하게 됩니다.

한약 및 기타의 치료를 하면서도 역시나 산후조리에 준하는 생활관리는 해주셔야 하는건 당연하겠죠!

이수한의원 · 2010. 12. 7.← 전체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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