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과 체형을 한번에!
몸과 마음의 균형!
안녕하세요, 이수한의원입니다.
오늘은 사상체질에 대해서 그 중에서도 여성 소양인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이전에 여성 태음인과 소양인에 대한 사상체질과 대표적인 특징을 이미 소개한 적이 있었어요.
태음인과 소양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이전 글을 확인해보세요!
사람마다 사상체질이 다르니 본인이 잘 알고 식사와 생활, 운동 등을 체질에 맞게 선택하면 더욱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사상체질이 알고 싶으시다면, 한의원에서 내원하여 상담이 가능합니다!
소양인
10명 중 3명으로 나타나는 소양인.
마지성(馬之性)으로 동물에 비유하면 말과 같다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대신소 즉 비장이 크고 신장이 작은게 특징입니다.
신체
소양인의 체질은 비대하지 않고 깡마른 체격으로 키가 크지 않는 경우가 많고 가슴이 넓고 허리 이하 부위가 빈약하여 엉덩이가 좁고 걸음걸이가 가볍고 빠른편이며 몸을 흔드는 사람이 많습니다.
용모는 목이 긴 편이고 꼿꼿하며 음성은 가늘고 맑으며 머리가 체격이 비하여 크고 앞뒤로 나오고 눈에 광채가 나며 입이 작고 입술이 얇으며 얼굴이 다소 긴 편이며 대체적으로 열이 많아 손발이 따스한 편입니다.
성격
소양인의 성격은 마지성에 비유되는데 보기에 몸이 가볍고 매사에 빨리 착수하나 끈기가 부족하여 잔꾀가 있으나 조직력과 마무리가 부족합니다.
하는 일이 거칠 수도 있으며, 싫증을 잘 느끼고 체념을 잘합니다.
사상체질 중 가장 욕심이 적고 봉사정신이 투철하여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줍니다.
솔직 담백하여 바른말을 잘하고 여성의 경우 집안일 보다 외무 일에 분주하기 쉽고 자신의 잘못을 충고 받으면 지나치게 민망해 하고 우울하며 마음의 상처와 고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건강
소양인의 내부 장 기능의 특성은 비장이 크고 신장이 작은 체질로서 선천적으로 소화력은 강하게 태어났으나 비뇨기, 생식기, 신경계가 약한 체질입니다.
소화력이 강하며 대변상태가 좋을 수 있습니다.
소양인이 소화기계통에 병들면 설사보다 변비증세가 나타나며 이로인해 가슴이 답답하고 구토증상이 생기며 코피가 나는 경우도 있어 빨리 관장을 하고 대소변 소통 약을 써야합니다.
신경이 예민하며 내부적으로 평소 열이 많으며 자극을 받으면 울화가 형성되어 화가 일어나서 노이로제나 조울증, 히스테리, 정신분열증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기호 및 섭생
열성체질이기 때문에 열이 많이 나는 성분의 음식이나 자극성이 강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으며 신선한 것을 좋아하며 비장과 위에 열이 많아 겨울에도 냉수를 좋아합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위축되거나 두려워하게 되면 건망증이 걸리기 쉬우며 항상 지나치게 근심하거나 화를 내는 것을 조심해야 하며 의타심을 버려야 합니다.
소양인 좋은 음식과 해로운 음식
대표적으로 생선, 야채류 단백질과 같은 음식이 좋습니다.
쌀, 현미, 찹쌀, 차조, 수수, 콩, 밀가루, 땅콩, 감자, 고구마, 무우, 당근, 더덕, 도라지, 밤, 연근, 마, 우엉, 시금치, 파, 양배추, 상추, 마늘, 두부, 콩나물, 가지, 배, 밤, 사과, 귤, 수박, 호박, 호두, 잣, 은행, 미역, 다시마, 김, 뱀장어, 잉어, 생선류, 명태, 쇠고기, 토끼고기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로운 음식에는
모밀, 보리쌀, 검은깨, 들깨, 배추, 사과, 케일, 미나리, 조개류, 게, 새우, 굴, 참치, 갈치, 고등어, 감, 포도, 참외, 모과, 닭고기, 개고기, 돼지고기, 염소고기, 술이 있으며 달고 짠 음식이 몸에 해롭습니다.
체질 별로 좋은 음식과 해로운 음식을 구분해놨지만 인체는 수입억조의 세포와 오장육부의 상생상극관계를 유지하는 신비한 생명체로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건강을 유지함으로 참고하시되, 골고루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허약한 체질이나 만성 질병이 있을 때는 해로운 음식은 삼가하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실 경우 남성역 한의원에 방문해주신다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관련 논문]
한방과 체질 사상의학
(소음인의 특징과 소음인의 음식섭생에 관한 설명을 참조하였습니다)
본 포스팅은 의료광고법 의료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한 '이수한의원'에서
직접 작성한 의료 광고글입니다. 의료광고법 56조 제 1항을 준수했습니다.
개인의 체질, 건강, 심리 상태에 따라 진료, 치료 방법이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를 결정하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