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과 체형을 한번에!
몸과 마음의 균형!
안녕하세요, 이수한의원입니다.
비만은 현대인들의 공통 관심사이죠!
전 세계적으로 급속한 증가를 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생활습관 질환이며 중증 비만이 아니어도, 경도 비만 마른 비만과 같은 형태를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아도 건강검진을 받아보면 복부비만의 형태를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런 경우는, 내장지방이 쌓여있을 경우가 많습니다.
내장지방이 위험한 이유
내장지방은 즉 장기가 있는 복부에 지방이 쌓여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심혈관계의 위험인자인 동시에 유병률과 사망률을 증가시키는 독립적인 위험인자로 볼 수 있습니다.
비만은 심장병, 특정 암, 당뇨병 그리고 사망 등의 위험요인이 됩니다.
비만의 위험도는 절대적인 체중의 증가가 아니라 체지방의 상대적 분포와 양에 밀접하게 연관되기 때문에 복강 내에 과잉 축적된 내장형 비만증이 성인 질환의 합병증을많이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비만치료의 목적을 비만 자체의 치료 뿐 아니라 비만과 관련된 고혈압,제 2형 당뇨병,고지혈증,심혈관계 질환 등의 발생을 줄이는 것으로 볼 때,최근 이들 질환의 명백한 위험인자로 알려진 복부비만에 대한 진단과 치료에 관심과 연구가 집중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복부비만 유병률은 성인 남녀에서 각각 19.2,38.5%로서,체질량지수에 의한 비만 유병률은 서구에 비해 낮지만 복부비만 유병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한의원에서 다이어트 침 치료 정말 효과 있나요?
비만에 대한 한방치료로는 약물요법,침구요법,기공요법이 있으며,일반적인 치료법으로는식이요법,운동요법,행동수정요법 등이 있습니다.
침치료로는 전통적인 경혈에 대한 침치료나 사암침의 활용 외에도 이침,침 전기자극술,약침 등이 이용되고 있는데,2006년 이후 Scopus를 통해 검색된 비만에 대한 침치료 13건의 연구 가운데 전통적인 침을 사용한 연구가 4건,침 전기자극을 이용한 연구가 4건,이침을 병행한 연구가 2건,침과 뜸을 병행한 연구가 1건이었던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국소부위의 지방을 감소시킬 목적으로는 임상에서 지방세포에 장침 시술 후 전기자극을 가하여 국소부위 지방을 감소시키는 침 전기자극술이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전기자극을 통한 비만치료에 대해서는 TENS를 이용하여 피하신경을 자극하여 체중감소 효과가 나타난 보고가 있다
지방층으로 통전되는 저주파는 열 발생을 시켜 중성지방이 글리세롤과 유리지방산으로 분해되어 미세순환을 통하여 제거되며, 지방분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내분비적인 반응을 일으켜 지방세포 분해를 촉진할 뿐 아니라 전류자극이 세포막 수준의 전위차에 영향을 미쳐 대사증진과 지방분해 증진을 조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련 논문]
한방과 체질 사상의학
https://www.ormkorea.org/file/201004/ORM2010200209.pdf
(침치료 설명을 참조하였습니다)
이수한의원에서는 어떤 비만 치료들이 있을까?
이수한의원에서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연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비만프로그램 치료가 가능합니다.
먼저 체질검사를 통해 개개인에 맞는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해드립니다.
지방세포의 분해를 촉진하는 저주파지방분해침, 미주신경을 자극하여 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는 침, 림프순환과 전신 순환을 촉진하는 침술요법 등 다양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인과의 상담을 통해 이루어지고있습니다.
상담과 치료는 물론 원인을 파악하여 체질에 맞는 한약 또한 처방할 수 있겠습니다.
체질에 맞는 다이어트가 궁금하다면, 내원하여 상담이 가능합니다!
[관련 논문]
내장형 고도비만 환자에 대한 한방
체형관리 프로그램의 치료 증례보고
서론을 참조하였습니다
[관련 논문]
비만환자의 과 복부내장지방과의 痰飮辨證
연관성에 관한 연구
http://www.jkomor.org/journal/view.html?spage=51&volume=6&number=1
서론을 참조하였습니다.
본 포스팅은 의료광고법 의료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한 '이수한의원'에서
직접 작성한 의료 광고글입니다. 의료광고법 56조 제 1항을 준수했습니다.
개인의 체질, 건강, 심리 상태에 따라 진료, 치료 방법이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를 결정하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