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과 체형을 한번에!
몸과 마음의 균형!
안녕하세요, 이수한의원입니다.
오늘은 사상체질과 그 중에서도 여성 소음인 특징에 대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사상체질에 관한 설명과 대표적 사상체질 소개는 여성 태음인 포스팅을 하면서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이전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사상체질과 대표적 사상체질이 궁금하시다면!
사람마다 사상체질이 다르니 본인이 잘 알고 식사와 생활, 운동 등을 체질에 맞게 선택하면 더욱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사상체질이 알고 싶으시다면, 한의원에서 내원하여 상담이 가능합니다!
소음(少陰)인
10명 중 2명정도 꼴로 나타나는 소음인.
록지성(鹿之性)으로 동물에 비유하면 사슴과 같으며, 신대비소 즉 신장이 크고 비장이 작다고 합니다.
소음체질은 물과 불의 중간 성질을 가진 것으로, 안정적이고 조절력이 좋은 성격을 가진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이들은 건강하고 균형있는 특성을 가지며, 감정의 균형을 잘 유지합니다.
먼저 여성의 소음인은 음(陰)의 특성이 강조되어 있어요
상승되고 밝고 굳세고 사납고 충동적인 양의 속성과는 반대라고 볼 수 있죠.
하강, 수축, 무거움, 숨김, 약함, 여림, 부드러움, 섬세함, 느림 등의 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소양인이 반사형이라면 소음인은 흡수형이라고 할 수 있어요.
기의 출입이 약해 수시로 자신도 모르게 큰 한숨을 내쉬는 경우가 있어 근심있는 사람으로 오해받기 쉬울 수 있어요.
그리고 귀족적인 인상이라고 합니다.
외모적으로는 작고 날씬하며, 상체에 비해 하체가 발달된 체형을 갖추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피부는 부드럽고 이목구비는 뚜렷하지 않지만 작고 섬세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체질로 여겨집니다.
음의 특성이 강해 사려 깊고 꼼꼼한 성향이 있지만, 지나치면 불안과 우울증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피하고 안정된 심리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평상시에 멘탈 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음인의 올바른 섭생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을 한다.
과식을 피하여 소화기질환을 예방한다.
땀을 많이 흘리면 좋지 않다.
찬음식을 많이 먹지말고 에어콘 등 찬기운을 조심한다.
신경질환을 경계한다.
상체운동을 더 많이하여 상체를 튼튼하게 함으로써 질병을 예방한다.
소음인이 체질에 따른 걸리기 쉬운 질환은 설사, 소화불량이 있어요.
소화불량, 위산과다, 위하수, 상습복통 등을 유의하시면 좋겠습니다.
소음인 좋은 음식과 해로운 음식
대표적으로는 따뜻한 음식이 좋습니다.
쌀, 현미, 찹쌀, 차조, 흰콩, 옥수수, 감자, 고구마, 상추, 양배추, 시금치, 파, 양파, 생강, 당근, 후추, 참기름, 무우, 가지, 호박, 연근, 우엉, 미역, 김, 다시마, 사과, 귤, 오렌지, 토마토, 복숭아, 대추, 인삼, 꿀, 닭고기, 쇠고기, 양고기, 염소고기 등이 소음인에게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해로울 수 있는 음식으로는 보리, 팥, 모밀, 수수, 녹두, 율무, 땅콩, 들깨, 배추, 케일, 미나리, 도라지, 더덕, 오이, 참외, 수박, 고구마, 감, 포도, 밤, 바나나, 돼지고기, 갈치, 고등어, 오징어, 청어, 얼음, 맥주 등 몸을 차게 만드는 음식이 해로우니 유의하세요!
체질 별로 좋은 음식과 해로운 음식을 구분해놨지만 인체는 수입억조의 세포와 오장육부의 상생상극관계를 유지하는 신비한 생명체로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건강을 유지함으로 참고하시되, 골고루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허약한 체질이나 만성 질병이 있을 때는 해로운 음식은 삼가하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실 경우 남성역 한의원에 방문해주신다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관련 논문]
한방과 체질 사상의학
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0141548475316.pdf
(소음인의 특징과 소음인의 음식섭생에 관한 설명을 참조하였습니다)
본 포스팅은 의료광고법 의료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한 '이수한의원'에서
직접 작성한 의료 광고글입니다. 의료광고법 56조 제 1항을 준수했습니다.
개인의 체질, 건강, 심리 상태에 따라 진료, 치료 방법이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를 결정하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