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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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란?
종아리 부분에 혈관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와 보이는 증상입니다. 다리에 있는 정맥이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올라서 꼬불꼬불한 상태가 되었기 때문인데요. 이는 혈관에서 혈액의 역류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판막에 이상이 생겨, 혈액이 역류하여 발생하게 됩니다.
원인
그렇다면 혈관의 판막은 어떻게 해서 손상되게 될까요? 꽤 다양한 원인이 존재합니다. 장시간 오래 서있거나 운동량이 부족하면 판막의 기능이 저하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화로 인해 종아리 근육이 위축되었거나 정맥 벽의 탄성이 저하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 여성분의 경우엔 피임약이나 호르몬 약을 장기적으로 섭취 및 투여하였을 경우, 혹은 비만과 임신 이후에도 쉽게 발생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가족력과 흡연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
하지 정맥류의 주된 증상으로는 정맥과 함께 실핏줄이 육안으로 보이는 것 이외에도 통증, 열 감, 다리 피로감, 하지부종, 다리 저림, 색소침착, 가려움증 등이 동반됩니다. 하지만 환자에 따라서는 외관상 보이는 심각함에 비해 별도의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방 치료
저희 이수 한의원에서는 하지 정맥류의 비수술적 치료를 전문으로 합니다. 다리에 있는 승근, 승산, 족삼리, 음릉천과 같은 혈자리에 뜸을 두어 기혈 순환을 시킨 뒤, 복부 혈자리에 보익 부정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침을 두어 침구치료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통증이 심한 환자의 경우 증상 완화와 개선을 위해 약침을 놓기도 하며, 신체 전반의 불균형을 개선이 필요할 경우 추나 치료를 통해 증상을 호전 시켜줍니다.
또한 양개 혈, 전 비위, 보신기 등의 치법을 행하는 한약을 처방하기도 합니다.
계지복령환
계지, 복령, 목단피, 도인, 작약으로 구성된 한약입니다. 일반적으로 하복부통, 어깨결림, 머리 무거움, 어지러움, 수족냉증, 생리통, 생리불순, 갱년기, 타박상 등의 증상에 처방됩니다. 성인 기준 1회 20~30환을 1일 3회 식전 또는 식간에 복용합니다.
시령탕
인삼, 택사, 백출, 시호, 저령, 계지, 건강, 감초, 반하, 복령, 황금으로 구성된 한약입니다. 주로 구역, 식욕감퇴, 목마름, 요량 감소, 설사, 급성 위장염, 주하병, 부종의 증상에 처방됩니다. 보통 성인 1회 1포를 1일 3회 식전 도는 식간에 복용합니다.
오령산
택사, 인진호, 백출, 저령, 계지, 복령으로 구성된 한약입니다. 구토, 두드러기, 숙취, 부종 등에 처방됩니다. 보통 성인 1회 1포를 1일 3회 식전 도는 식간에 복용합니다.
당귀사역탕
당귀, 계지, 작약 목통, 세신, 감초, 오수유, 대추, 생강으로 구성된 한약입니다. 한랭에 의해 팔다리 및 하복부가 차고 아프거나 붓기 증세가 있을 때 처방됩니다. 보통 성인 1회 1포를 1일 3회 식전 도는 식간에 복용합니다.
귀비탕
당귀, 황기, 백출, 목향, 시호, 치자, 건강, 인삼, 대추, 감초, 용인육, 목단피, 원지, 복령, 산조인으로 구성된 한약입니다. 일반적으로 허약체질, 빈혈, 불면증, 정신불안, 신경과민 등에 많이 처방됩니다. 보통 성인 1회 1포를 1일 3회 식전 도는 식간에 복용합니다.
예방
평소에 건강한 식습관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걷기와 수영과 같이 다리 근육을 키워 줄 수 있는 운동이 도움이 되며, 까치발을 반복해서 올렸다 내렸다 해주는 것 또한 종아리 근육과 정맥 벽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자기 전 발을 심장보다 높이 올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반면 삼가야 할 사항도 몇 가지 있는데요. 우선 꽉 끼는 옷의 경우 정맥순환을 방해함으로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복압을 올리는 동작이나 과한 운동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서있거나 앉아있는 것, 다리 꼬는 것 또한 하지 정맥 순환에 좋지 않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하지 정맥류는 저희 이수한의원 만의 전문적인 치료방법으로 손쉽게 치료되는 증상이니 내원하시어 증세를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의료광고 법 의료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한 ‘이수한의원’에서 직접 작성한 의료 광고 글입니다. 의료광고 법 56조 1항을 준수했습니다. 개인의 체질, 건강, 심리상태에 따라 진료, 치료 방법이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를 결정하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