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절주·금연으로 체중 조절
- 4. 근육·관절 사용하는 전신 운동
안녕하세요! 이수 한의원입니다.
오늘의 한방테크는
'장수를 불안하게 만드는 치매'를 주제로 들고 왔습니다.
그럼 치매와 치매의 예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80대 이상 노인의 30%정도가 치매 환자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기억력이 저하되고 판단력과 사고력이 떨어지는 게 느껴진다면
치매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치매의 전조 증상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 수록 외면할 수 없는 치매, 증상을 알아볼까요?
1. 시간 감각이 떨어지고 최근 일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2. 쉽던 길을 헤매고 물건 둔 곳을 기억하지 못한다.
3. 숫자나 돈 계산에 실수가 잦아진다.
4. 판단력이 떨어지고 성격에 변화가 생긴다.
이와 같은 치매의 전조 증상이 나타난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심장병, 흡연, 비만 등은
혈관성 치매를 유발하므로 해당 사항이 있다면 특히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슴에 쌓인 울화도 치매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명나라의 한의서 중 하나인 『경악전서』에서는
"울화가 맺히고 근심, 의심, 두려움이 쌓이면 치매에 이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치매 치료법은 머리를 맑게 하고 기억력과 기운을 북돋아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환자의 체력과 면역력이 좋아야
치매 치료가 가능해진다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장수를 불안하게 만드는 치매,
예방할 수 있을까요?
1. 혈압·당뇨 관리
특히나 혈관성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혈압과 당뇨를 관리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2. 절주·금연으로 체중 조절
3. 독서·바둑 등 두뇌 활동
4. 근육·관절 사용하는 전신 운동
이처럼 오늘은 '장수를 불안하게 만드는 치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치매증상과 예방법을 알아보고 미리 대비해보세요 :)
늘 보답하는 이수한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