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수 한의원입니다.
오늘의 한방테크는
'중년을 괴롭히는 갱년기'를 주제로 들고 왔습니다.
그럼 갱년기와 그 증상 및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요?
갱년기는 인생의 한 시기로 장년기와 노년기 사이입니다.
갱년기에는 상체에 열이 나는 상열감, 안면홍조, 초조함 등의 증상을
많이들 겪곤 합니다.
여성은 갱년기에 자궁과 호르몬 체계에 변화가 생기는데,
주로 49세 전후 폐경 때 발생합니다.
이는 여성 호르몬의 감소가 원인인데요.
초경 때 맞는 사춘기와 비슷하게 감정적, 신체적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여성의 갱년기가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남성도 갱년기가 있습니다.
남성도 호르몬의 감소가 원인으로,
고환의 기능이 쇠퇴하고 남성 호르몬의 감소가 서서히 진행되는 식입니다.
나도 혹시 갱년기가 아닐까?
남성분들이 경우 갱년기가 서서히 지나가지만,
최근 갱년기를 뚜렷이 느끼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갱년기가 우려되실 분들을 위해 증상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1. 우울증, 불안, 초조함
갱년기를 겪는 남성은 심리적으로 우울하거나 불안하고,
초조함이나 자신감상실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상열감, 두근거림, 답답함, 두통
3. 피로, 권태감, 야뇨와 배뇨 곤란
피할 수 없는 갱년기,
심리적, 신체적으로 위축되게 하는 이 증상들을 예방할 순 없을까요?
1. 적당한 두뇌 활동과 운동
두뇌와 신체를 적정하게 사용해
언제나 건강한 몸과 마음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복분자, 오미자 등 씨앗과 녹용, 인삼, 해삼 등 섭취
복분자, 오미지와 녹용, 인삼, 해삼과 같이
정력체로 알려져 있는 것들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3. 태양인은 해삼, 태음인은 녹용, 소양인은 구기자, 소음인은 인삼 섭취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선택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태양인은 해삼, 태음인은 녹용, 소양인은 구기자, 소음인은 인삼을 먹는다면
부작용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여성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섬유질이 풍부한
현미, 통밀, 쌀, 귀리 등의 곡물이 도움이 됩니다 :)
이처럼 오늘은 '중년을 괴롭히는 갱년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자신의 체질을 알고 그에 맞는 갱년기 예방법을 알아보세요 :)
늘 보답하는 이수한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