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한의원

[한방테크] 증상이 없어 방심하는 고혈압

By 이수한의원·2022. 12. 8.네이버 원문

안녕하세요! 이수 한의원입니다.

오늘의 한방테크는

'증상없어 방심하는 고혈압'을 주제로 들고 왔습니다.

그럼 어떤 건강관리법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우리나라의 30세 이상 성인 30%는 고혈압 환자라고 합니다.

이는 음식을 짜게 먹는 한국인의 높은 소금 섭취량때문인데요.

고혈압을 예방하는 첫걸음은 소금,

즉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는 것입니다.

단순히 싱겁게 먹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며

평균 한 티스푼(5g) 정도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살을 빼고 몸에 해로운 술과 담배도 멀리해야 합니다.

체중만 줄여도 고혈압, 당뇨,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가능성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하루 2잔을 넘는 술은 고혈압의 발병 가능성을 높이지만,

1잔 정도의 음주는 혈액 순환을 좋게 해 고혈압을 예방한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술을 마시더라도 되도록 1잔 정도로 음주량을 절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체질별로 고혈압을 예방하는 방법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체질별 고혈압 예방법 4가지를 간략하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태음인은 식욕이 왕성해 폭음과 과음의 가능성이 있는 유형입니다.

식사량을 조절하고 기름진 음식보다는 맑고 담백한 음식을 섭취하도록 생활습관을 개선해야하며, 땀을 많이 흘릴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양인은 성격이 급해 고혈압에 노출되기 쉬운 체질입니다.

다혈질에 스트레스에 취약한 성격이 많아 외형적으로는 말랐지만 고혈압인 경우가 많습니다.

고혈압을 피하기 위해서는 소양인도 생활습관에 신경쓰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를 피해야하고 달거나 기름진 자극적인 음식은 자제해야합니다.

반면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는 습관을 가져야합니다.

소화기의 기능이 약한 소음인은 상대적으로 고혈압의 위험이 적습니다.

그러나 태양인은 저돌적이고 영웅심있는 성격이 많아 고혈압을 조심해야 하는데,

혈압이 올라가지 않도록 일처리를 천천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습관 개선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한국인은 소금을 줄여야 근본적으로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두 체질별 생활습관에 유의하고 짠 음식을 멀리해

고혈압으로부터 벗어나보세요 :)


이처럼 오늘은 '증상없어 방심하는 고혈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자신의 체질을 알고 고혈압을 예방해보세요 :)

늘 보답하는 이수한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한의원 · 2022. 12. 8.← 전체 목록으로

진료 예약 · 상담

비슷한 증상으로 고민 중이신가요?

사당동 · 7호선 남성역 1번 출구 앞 · 02-584-1075
토요일 진료, 상담은 부담 없이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