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수 한의원입니다.
오늘의 한방테크는
'소양인과 소음인의 건강관리법'을 주제로 들고 왔습니다.
그럼 어떤 건강관리법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소양인은 민첩한 인상에 다리가 가벼워 걸음이 날래고,
가슴부위가 발달한 반면 엉덩이 부위가 빈약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양인은 어떻게 건강관리를 해야할까요?
소양인의 건강은 배변 상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몸에 열이 많아 변비가 잦고,
반면에 변비가 없다면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소양인의 건강 상태는
변비의 유무로 판단할 수 있는데요.
건강이 좋지 않아 변비가 오래 지속되면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해지기까지 합니다.
소양인은 열이 많아 담백한 음식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복숭아, 배가 섭취하기에 좋고
닭고기나 술,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사를 급하게 하는 경향이 있어 천천히 먹으려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고,
뜨거운 음식은 미지근하게 식혀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소양인은 허리와 다리가 약해 허리 강화 운동이 필수적이며
인라인 스케이트, 유도, 승마 등이 도움이 됩니다.
소양인은 비뇨, 생식, 호르몬과 관련된 신장의 기운이 약해
성생활에 유의해야 합니다.
지나친 성생활은 비뇨생식기 관련 질병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소음인은 전체적으로 체격이 작고 말랐으며, 등이 구부정하고
빈약한 가슴 부위, 큰 엉덩이가 특징입니다.
소음인의 건강관리법, 어떤 게 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우선 소음인의 건강 척도는 소화기관을 보면 판단할 수 있습니다.
소화가 잘되면 건강 '청신호',
설사가 잦으면 건강 '적신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음인은 기력이 약해 너무 격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당한 근력을 유지할 수 있으면서 신체의 유연성을 높여주는
체조나 조깅, 탁구 등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이 좋습니다.
소음인처럼 소화기가 약한 사람은 차가운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볶거나 찌고, 데우거나 익힌 음식을 먹으면
그 안의 차가운 성분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소음인은 찬 음식과 맞지 않아
생야채, 생과일, 생선회 등 날 음식을 섭취하는 데 주의해야 합니다.
날 음식은 냉장고에서 막 꺼낸 차가운 상태에서 먹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꼭 날 음식을 먹어야 한다면 찬 기운을 덜어내는 것이 좋으며
나물류의 경우에는 살짝 데쳐 먹으면 됩니다.
생과일은 너무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지 않되,
따뜻한 음료나 국물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
이처럼 오늘은 '소양인과 소음인의 건강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자신의 체질을 알고 그에 맞는 건강관리법을 찾아보세요 :)
늘 보답하는 이수한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