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차 수시로 마시기
- 3. 실내 습도 60% 유지
안녕하세요!
꾸준한 연구로 최선의 결과를 약속드리는 ‘이수한의원’입니다:)
오늘은 한방토크 열다섯 번째 시간,
'비염'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계절이 바뀌고 일교차가 커지면
감기로 고생하는 환자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열이 나지 않고
콧물과 재채기 등의 코감기 증상만 있다면
비염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또한 감기 증상이 1주일 이상 지속되면서
환절기마다 반복된다면
비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염은 콧물, 재채기, 가려움 등의 증상이
콧속의 염증과 함께 나타나는 것입니다.
감기는 비염을 악화시키는
대표적인 원인입니다.
행여나 감기에 걸렸을 때에는
초기 치료에 집중해
비염을 악화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기를 제때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꽃가루와 알레르기도
비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입니다.
비염은 꽃가루가 날리는 환절기나
춥고 건조한 겨울에 더 심해집니다.
비염과 감기는 환절기 전에
미리 면역력을 키워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비염의 콧물, 재채기, 코막힘 증상은
폐가 차가워져 기운이 제대로 통하지 않아
생기는 증상입니다.
비염은 집중력을 떨어뜨려
소아청소년들의 학습장애와 성장장애를 불러와
조기치료와 예방이 중요합니다.
평소에 폐 건강을 지키고
만성 비염을 피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1. 폐 따뜻하게 하기
마스크를 쓰거나 따뜻한 음료를 마셔
폐를 따뜻하게 해
기운이 잘 통하도록 하는 것이 첫째입니다.
2. 차 수시로 마시기
기관지를 촉촉히 유지하기 위해
대추차나 오미자차, 생강차 등을 마셔주면
예방과 증상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3. 실내 습도 60% 유지
기관지를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기 위해
실내 습도에도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
오늘은 한방토크 열다섯 번째 시간,
'비염'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좋은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