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규칙적인 운동과 휴식
- 3.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섭취
- 4. 식수 흡연 피하기
- 5. 소화불량이 심할 경우 잠시 단식하기
안녕하세요!
꾸준한 연구로 최선의 결과를 약속드리는 ‘이수한의원’입니다:)
오늘은 한방토크 열한 번째 시간,
'소화불량'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배가 아파요."
"속이 쓰려요."
우리나라는 위장병 환자가 많습니다.
암 발생률 중에서도 위암이 첫 손가락에 꼽힐정도로
위 기능에 문제가 있는 환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아도
이상이 없다고 나오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이처럼 소화불량의 원인은
정확히 짚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처럼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지만
소화불량 증상이 잦은 경우
신경성 위염과 기능성 소화불량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속이 자주 쓰릴 경우
'궤양 유사 증상군'도 의심해볼 수 있는데요.
한의학에서는 기력이 없어 소화가 안되는 것을
'노권상(勞倦傷)'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육체가 너무 피로하고
정신적으로 과로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봅니다.
기능성 소화불량은
스트레스와 과로, 급하게 먹는 습관, 과식 등이
원인입니다.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소화불량!
소화불량과 위장병도 예방이 최선이라고 볼 수있는데요.
원인별 증상에 따라 적절한 처방과 대처가 필요합니다.
소화불량과 위장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편안한 식사 시간
식사시간에 마음을 편하게 먹고
음식을 천천히 씹어 소화하기 좋게 섭취하며
과식을 피해야합니다.
2. 규칙적인 운동과 휴식
또한 규칙적인 운동과 적절한 휴식으로
피로를 풀어주어야 합니다.
3.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섭취
너무 짜거나 맵고, 차거나 뜨겁고 기름진
자극적인 음식 섭취는 자제하며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식수 흡연 피하기
식후 흡연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려
소화 불량을 유발합니다.
5. 소화불량이 심할 경우 잠시 단식하기
소화가 심하게 되지 않을 때는
하루정도 음식 섭취를 자제하고,
유자차나 따뜻한 보리차를 마시면 속이 편해집니다. :)
오늘은 한방토크 열한 번째 시간,
'소화불량'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좋은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