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금연과 체중 조절
- 3. 일상생활 속 두뇌 사용
- 4. 적절한 운동
안녕하세요!
꾸준한 연구로 최선의 결과를 약속드리는 ‘이수한의원’입니다:)
오늘은 한방토크 여덟 번째 시간,
'치매, 겁내지말고 예방을'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치매의 한 종류인 알츠하이머와 달리
혈관성 치매는 빠르게 조치해
초기에 치료를 받게 되면 대부분 호전될 수 있습니다.
꾸준한 혈압과 당뇨 관리가 필요하며
두뇌활동 또한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혈관성 치매는
일종의 중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뇌의 작은 혈관이 막히며
뇌 손상이 시작는 것이 혈관성 치매입니다.
요즈음 치매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80세 이상 노인의 80%는 치매 환자로
추정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 치매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30년만에 치매 진단 기준이 개정되기도 했습니다.
부분적 기억상실, 공간 감각 판단력 감소도
치매 증상에 포함된 것입니다.
혈관성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빠르게 조치하면
증상이 심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기억력 저하, 판단력, 사고력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면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모든 병이 그렇듯 치매도 조기에 치료하면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시기를 놓치면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집니다.
혈관성 치매 또한 뇌세포가 손상 된 후에야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빠르게 병원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무서운 치매,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 식이요법
혈관성 치매의 첫 시작은 혈관이 막히는 것입니다.
혈압과 당뇨 관리를 위해 식이관리는 필수입니다.
2. 금연과 체중 조절
비슷한 이유로 혈의 순환을 방해하고
몸에 노폐물이 쌓이게 하는
흡연과 비만 또한 금물입니다.
3. 일상생활 속 두뇌 사용
독서, 바둑, 장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두뇌를 사용하는 활동을
취미로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4. 적절한 운동
빨리걷기와 같은 적절한 유산소 운동은
고혈압, 저혈압, 고지혈증을 모두 낮춰줘
치매와 그 밖의 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치매는 건망증, 우울증과 증상을
비슷하게 볼 수도 있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기억장애에 해당합니다.
통계적으로 치매 초기 증상 환자가
3~6개월간 한방치료시 90% 이상 호전되었다는
결과가 관찰되었습니다 :)
모든 질병이 그렇듯
치매 또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 호전이 어려우니,
빠른 병원 방문을 통해 조기에 치매를 치료해보세요.
오늘은 한방토크 여덟 번째 시간,
'치매, 겁내지말고 예방을'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좋은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