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물은 식사 30분 전에!
- 5. 운동하기 전에도 물을 마시자
통증과 체형을 한번에!
몸과 마음의 균형!
안녕하세요, 이수한의원입니다.
오늘은 통증해결 한방토크 서른네 번째 시간,
'물만 잘 마셔도 통증은 없다 2'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평소 통증과 물의 상관관계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오늘 콘텐츠를 주의깊게 읽어봐주세요!
허리통증이 있다면 물을 잘 마셔야 합니다!
근육이나 연골 부위에는
몸에 해로운 산이나 독성 물질이 축적되기 쉬우므로
이를 씻어낼 만큼 충분한 양의 물이 순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척추 디스크의 수분함량은 무려 86%!
디스크 내의 수분 함량이 부족하면 디스크가 딱딱해지고
쿠션 역할을 제대로 못 해 허리에 부담이 생깁니다.
디스크에도 중요한 물!
그렇다면 올바른 물 섭취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1. 물은 식사 30분 전에!
이때 물을 마시면 소화기간이 식사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2. 갈증을 느끼면 언제든지 물을 마신다.
식사 도중에라도 마셔주는 게 바람직합니다.
갈증을 느낄땐 몸이 절실히 물을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식후 2시간 30분 뒤에 마신다.
모든 소화 과정이 끝나고
음식물을 분해하는 과정에서도 탈수가 생깁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 식후 2시간 30분 정도 뒤 물을 꼭 마셔줘야 합니다.
4.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마신다.
수면 중에도 탈수가 생깁니다.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두 세잔의 물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5. 운동하기 전에도 물을 마시자
운동 하기에 앞서 땀의 배출을 돕기 위해 물을 마십니다.
운동으로 인해 연소된 노폐물들이 배출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올바른 물 섭취 방법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꼭 기억하시고, 만성 탈수에서 탈출해보아요 :)
오늘 여러분과 함께
통증해결 한방토크 그 서른네 번째 시간,
'물만 잘 마셔도 통증은 없다 2'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좋은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