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다리 꼬지 않기
- 2. 한쪽 엉덩이에 지갑 두는 습관 고치기
- 3. 같은 자리에 오래 앉지 않기
- 4. 활동 줄이고 적절한 휴식 취하기
- 5. 운동과 치료를 병행하기
통증과 체형을 한번에!
몸과 마음의 균형!
안녕하세요, 이수한의원입니다.
오늘은 통증해결 한방토크 스물두 번째 시간,
'앉을 때마다 엉덩이가 배긴다?'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평소 고관절 점액낭염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오늘 콘텐츠를 주의깊게 읽어봐주세요!
앉을 때마다, 엉덩이가 배기고
고관절에서 '우드득' 하면서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혹시 겪어보셨나요?
이 증상이
단순히 운동부족으로 인한 근육통일까요,
아니면 디스크일까요?
달리거나 움직일 때 생기는 통증은
고관절 이상을 의심해봐야하는 주요 증상 중 하나입니다!
고관절은 무릎 관절에 비해 관절염이 드물지만,
큰 근육들의 마찰이 잦기 때문에 점액낭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고관절 점액낭염이란 무엇일까요?
점액낭은 고관절의 주변에 있는 관절과 근육의 마찰 시
완충작용을 하여 손상을 방지하는 물주머니 입니다.
하지만 이 점액낭이 장기간 압박을 받으면 염증이 생겨 통증을 유발합니다.
엉덩이가 뻐근해지는 통증을 느끼고,
허벅지 뒷쪽이 저리거나 감각이 이상하다면
고관절 점액낭염의 증상으로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더 정확히 알아보고 자가진단 해볼까요?
누워서 다리를 붙인 채 다리를 들어올렸을 때,
다리를 들어올리기가 어렵고 종아리까지 통증이 있다면
허리디스크!
이런 증세 없이 걸을 때마다 뚝뚝 소리가 난다면
고관절 점액낭염입니다!
고관절을 많이 움직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거나
주변 근육이 긴장된 자세를 오래 취하면
고관절 점액낭염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는데요.
고관절 점액낭염의 예방법을 알아볼까요?
1. 다리 꼬지 않기
남성보다 근육양이 적고
약한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고관절 점액낭염!
특히 여성분들은 앉을 때 습관적으로 다리를 꼬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2. 한쪽 엉덩이에 지갑 두는 습관 고치기
바지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다니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는 고관절 주변 근육의 균형을 깨지게 만들기때문에
되도록 앞주머니나 자켓에 수납하는 게 좋습니다.
3. 같은 자리에 오래 앉지 않기
한 자리에 오랫동안 앉아있기보다는,
1시간에 15분 정도는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4. 활동 줄이고 적절한 휴식 취하기
고관절 점액낭염 초기에는
운동이나 오래 서있는 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5. 운동과 치료를 병행하기
약화된 근육들의 균역을 맞추고,
강화시키는 운동과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고관절 점액낭염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꼭 기억하시고, 고관절 통증에서 탈출해보아요 :)
오늘 여러분과 함께
통증해결 한방토크 그 스물두 번째 시간,
'앉을 때마다 엉덩이가 배긴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좋은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