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과 체형을 한번에!
몸과 마음의 균형!
안녕하세요, 이수한의원입니다.
오늘은 통증해결 한방토크 열여덟 번째 시간,
'MRI부터 찾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평소 통증과 MRI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오늘 콘텐츠를 주의깊게 읽어봐주세요!
아프다고 모두 디스크는 아닙니다.
필요치 않은 검사를 원하는 환자도 있고,
꼭 필요한 검사들을 받지 않겠다는 환자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환자들의 병에 대한 태도는 다양합니다.
MRI란,
전파를 발생시켜 파형의 분포를 컴퓨터로 분류하여 영상화시켜
뼈, 근육, 디스크, 인대들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검사 방법입니다.
MRI, 맹신해도 되는 걸까요?
MRI의 정확성은 뛰어나지만,
퇴행성 변화, 겁먹지 않아도 되는 디스크 변성까지 병으로 만들어
'신종병'을 양성하기도 합니다.
가끔 경험하는 요통은 단순 요통일 가능성이 큽니다.
예방을 위해 MRI와 같은 정밀 검사를 받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불필요한 검사로 스트레스를 자초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정밀검사를 한다고 요통을 예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쓸데없는 고민거리만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예방법은 걷기 운동과
허리디스크 자가진단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평소 걷기 운동이나 허리를 튼튼하게 해주는
요통 예방 운동을 틈틈이 해주고,
그래도 의심이 간다면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허리디스크 자가진단법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꼭 기억하시고, 함께 신종병, 허리디스크에서 탈출해보아요 :)
오늘 여러분과 함께
통증해결 한방토크 그 열여덟 번째 시간,
'통증이 오면 MRI부터 찾는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좋은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