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유해자극성 통증
- 2. 혐오성 통증
- 3. 좋은 통증!
통증과 체형을 한번에!
몸과 마음의 균형!
안녕하세요, 이수한의원입니다.
오늘은 통증해결 한방토크 여덟 번째 시간,
'통증은 무조건 나쁜 것일까?'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평소 통증과 그 해로움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오늘 콘텐츠를 주의깊게 읽어봐주세요!
인간의 여러 감각 중 하나인 통증!
'통증'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부터 떠오르실텐데요.
통증은 무조건 나쁜 것일까요?
인간의 감각은 생존을 위해 필요한 감각들을 느끼도록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통증은 압박감 등 한계를 넘어선 느낌을 줄 때가 많으며,
눌리고 결리고 쑤시는 통증은 불쾌하기까지도 합니다.
통증은 무조건 나쁜 것인지,
그렇다면 그 통증은 왜 생기는 걸까요?
통증의 핵심 기능은 오직 하나입니다.
바로 위험을 경고하는 것!
1. 유해자극성 통증
다쳤을 때 오는 손상의 신호입니다.
통증의 원인 제거를 요청하는 몸의 신호이자 경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해자극성 통증에는 휴식이 최상의 치료인데요,
인대 및 근육 통증은 3~4일 정도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통증이 충분히 가라앉은 후에 운동해야하며,
만약 다시 통증이 발생할 시 운동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혐오성 통증
뇌가 불쾌하게 받아들이는 감각 또한 통증의 한 종류입니다.
통증에는 무관심이 최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덤덤하게 생각하며 신경을 덜 쓰게 되면
실제로도 통증이 감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좋아하는 일에 몰입하고 통증을 내려놓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좋은 통증!
좋은 통증도 있습니다.
바로 운동 후 생기는 근육통과 스트레칭 때 생기는 약간의 뻐근함 등이
좋은 통증에 해당합니다.
나쁜 통증을 몰아내는 좋은 통증!
운동을 통해 근육과 인대가 강화하는 것이 좋으며,
그렇게 발생하는 좋은 통증으로 나쁜 통증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통증의 종류에 따라 대처 방법이 다릅니다.
따라서 통증의 원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위험의 경고신호, 통증과 적절한 대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꼭 기억하시고, 함께 만성피로 탈출해보아요 :)
오늘 여러분과 함께
통증해결 한방토크 그 여덟 번째 시간,
'통증은 무조건 나쁜 것일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좋은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