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호선 남성역 1번 출구 앞, 경희 ) 이수한의원 입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내 와서 외출하기 싫은 날인데,
이렇게 궂은 날씨에도 어머님 모시고 이수한의원에 내원해 주신 따님분이 계셨어요.
어머님 치료 중이신데 잠깐 볼일이 있어 가시는 것 같더니, 치료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다시 오셔서 이렇게 맛있는 빵을 주시지 뭐예요.
무슨 빵을 좋아하는지 몰라서 이렇게 사 왔다고 하셨는데, 어떤가요? 다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매일 너무 잘해 줘서 고맙다고 하면서 주셨는데 저희가 더 고맙습니다.
출출할 때 원장님이랑 같이 나눠 먹고 오늘 야근이니 더 힘내서 일해야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수한의원 · 2020. 2. 28.← 전체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