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 저번 주 수요일에 우리 한의원을 찾아 주신 환자분께서 치료가 다 끝난 후에 잠깐 화장실 좀 다녀오신다고 하셨는데 그 사이에 깜짝 선물을 사다 주셨어요.
- 다름 아닌 시원한 주스였습니다!
저번 주 수요일에 우리 한의원을 찾아 주신 환자분께서 치료가 다 끝난 후에 잠깐 화장실 좀 다녀오신다고 하셨는데 그 사이에 깜짝 선물을 사다 주셨어요.
다름 아닌 시원한 주스였습니다!
한의원 맞은편에 위치한 초록마을에서 사다 주신 주스인데요,
원장님, 직원들 것까지 넉넉하게 가져다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초록마을은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로 유명하답니다. ㅎㅎ
건강식품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선물 받은 감귤주스, 포도주스 한번 가까이서 볼까요?
주스 색이 참 곱죠?
바로 마시고 싶은 마음을 참고 NFC가 뭘까 궁금해서 봤더니,
과즙을 농축하지 않고 과일 그대로 짜낸 주스라고 합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대체공휴일 진료 중에 이런 단비같은 주스를 마실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선물 감사합니다. ^^
이수한의원 · 2018. 6. 20.← 전체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