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바쁜 하루..
너무 바빠서 점심 준비를 못했다
오래간만에 원장님께서 밖에서 먹자고 하셔서 간곳은...
근처에 새로 생긴 김치찌개집 "백채찌개"
새로 생겨서 그런지 깔끔하고 좋다
자리 잡고 앉으면서 메뉴주문을 하고
우리 원장님과 선생님은 오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신다
나는 주위 사진을 찍는다
ㅋㅋㅋ
이렇게 블로그에 올리려고
참 친절하게 어떻게 먹는지 사진과 설명도 되어있다 ㅋ
원장님. 선생님. 나.
이렇게 3명 밖에 없어서 찌개는 중 사이즈로 주문했다
양이 많은건지 우리가 조금 먹는건지
찌개양이 좀 많은듯하다..
찌개가 나오자 우리원장님 가위와 집게를들고 고기를 한입사이즈로 잘라주신다
고기를 다 자른후 라면 사리를 퐁당
아 배고프다
맛나보인다
꼬르륵
.
.
.
.
밥이 나오고..
아! 이집은 밑반찬이 안나온다
오로지 밥 & 찌개 온리다
ㅋㅋ
밥상에 수저통과 김가루통이 있는데..
벽에 있는 설명서에 보면
"밥그릇에 고기 놓고, 김치 넣고, 김가루를 솔솔 뿌리고, 국을 자작하게 담아서 한번 잡숴보세요"라고
쓰여있다
그래서 이렇게 밥위에 김가루를 뿌리고
찌개에 있는 고기, 김치, 국물을 더하면 진짜 맛있다
국에 말은 사진은 없지만 ㅡㅡ;;;
진짜 맛있게 잘먹었다
담에 또 가야지!
맛있는 점심 잘 먹었습니다 원장님 ^^
이수한의원 · 2016. 3. 23.← 전체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