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에서 한달에 3~4번씩은 오셔서 추나 치료받는 환자분 따님께서 사다주셨어요.
어머니께서 대전에서 오시는것도 일이고 힘드신데,
오실때마다 항상 잘 챙겨주시고 신경써드려서 감사하다 하시면서 사다주신거에요.
저희가 당연히 해야할일을 했을뿐인데..

박스에 Merry Christmas라고만 저혀있어서 어떤빵인가 궁굼해서 열어보았는데,
짜잔~~~ 맛있는 녹차 카스테라랍니다.
빵이.. 너무 촉촉해서 맛있어보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파리바게트 녹차 카스테라 완전 좋아합니다ㅋ)
우리 환자분들은 무언가를 주시면,
꼭 맛있고 좋은것만 주시는거 같아요 헤헤 ^^

저희 환자분들은 한분 한분 모두 마음 따뜻하신분들만 계신거같아요..
오실때마다 모두 밝게 웃어주시고
모두 다 가족같은 분이세요..
맛있는 빵 잘먹겠습니다 ^^

이수한의원 · 2014. 11. 26.← 전체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