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한의원

따뜻한 봄의 계절~

By 이수한의원·2014. 3. 31.네이버 원문

   겨우내 언 가슴으로 그토록 기다렸던 봄이 한창이다.

   만물은 봄의 부름에 화답이라도 하듯 생기가 돌고 힘이 뻗친다.

   생명이 약동하고 소생하는 계절의 하루하루가 이토록 고마울까 싶다.

   두꺼운 옷을 벗어 던지는 것만으로도 몸이 가벼운데,

   이름 모를 꽃들이 여기저기 흐드러지게 피어 있으니 마음 또한 날아갈 것만 같다.

   사실 우리들 가슴을 포근히 적셔주는 것은 봄이다.

   ‘봄’이란 말만으로도 향기가 나고 신선한 기분이 감돈다.

   봄의 자연을 마음 곁에 두고 사는 이웃들에게서 배시시 흘러나오는

   미소가 편안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그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사람이 봄날 같으면 좋겠다’는 말이 생겼나 보다.


                                                                             -이해인 '봄날같은 사람'

이수한의원 건강 칼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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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움츠렸던 꽃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너무 이쁘게 피고있네요.

지난 일요일 날씨가 너무 좋아서 꽃구경 가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 같아요.

따로 시간내서 꽃구경을 가도 좋지만

한의원에 치료받으러 내원하시는 분들도 꽃나들이 기분내시라고

이쁜 꽃들을 원장님께서 사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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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너무 이쁜데 사진에 꽃의 아름다움을 담아내기가 힘드네요^^;;

꽃사진은 조금 더 연습해서 다음엔 이쁘게 찍어야겠어요~ 

이수한의원 건강 칼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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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한의원에 내원하시는 분,

이수한의원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

마음을 활짝 열어 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이수한의원 건강 칼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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