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흐려진다는 예보가 있던 일요일
무작정 산으로 갑니다.

나무 사이로 보이는 구름낀 푸른 하늘이 운치있네요

붉은 과실이 예쁘더군요.
오후 늦은시간이 되면서 구름이 점점 더 많아지더군요.
다람쥐가 나무열매를 한참 갉아먹더니, 잠시 휴식을 취하네요.

손끝이 시리도록 차가운 계곡물.
이수한의원 · 2013. 10. 7.← 전체 목록으로
날이 흐려진다는 예보가 있던 일요일
무작정 산으로 갑니다.

나무 사이로 보이는 구름낀 푸른 하늘이 운치있네요

붉은 과실이 예쁘더군요.
오후 늦은시간이 되면서 구름이 점점 더 많아지더군요.
다람쥐가 나무열매를 한참 갉아먹더니, 잠시 휴식을 취하네요.

손끝이 시리도록 차가운 계곡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