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한의원

[남성역 한의원] 2013년 계사년. 이수한의원에서 복 담아 가세요

By 이수한의원·2013. 2. 5.네이버 원문

이제 곧 계사년 설 입니다.

음력 1월 1일 정월 초하룻날은 설날이라고 하여 일년 중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이죠.

이날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아하는 첫날이니 만큼 복되고 탈 없는 한 해를 기원하는 의미로 여러가지 행사와 놀이가 진행되죠^^

설날에는 "설빔"을 입고 새배도 하고 널뛰기도 하고 윷놀이 제기차기 등의 놀이를 하면서 풍년을 기원하거나 복을 빌거나 했죠.

이수한의원 건강 칼럼 이미지

음력 설이나 정월 초하루에 새해맞이 선물로 친척이나 자손들에게 복주머니를 나누어 주기도 했는데,

이 풍습은 조선시대 궁중에서 주머니에 볶은 콩 한알씩을 붉은 종이에 싸서 넣고 그 주머니를 차면

일년 내내 귀신이 물러가고 만복이 온다고 믿는데에서 비롯되어다고 합니다.

민족 대 명절 설날을 맞아 이수한의원에서는 다녀가시는 분들 복 많이 받으시라고 복주머니로 대기실을 꾸며보았습니다.

예쁘죠?

한지로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복과 더불어 건강도 챙기시라고 저희가 쓰는 약재들도 전시해 보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것 같죠? ^^

올해엔 설 연휴가 짧아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올 한해 건강하시고 늘 감사하고 사랑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따뜻한 설 연휴 보내세요^^

이수한의원 · 2013. 2. 5.← 전체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