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께서 워낙에 즐겁게 사는 분이시라
저희도 기분이 한껏 up!! 되었습니다.![]()
Art for Life에서 재미나게 식사를 마친 뒤 맥주한잔 더 하러 자리를 이동합니다.
다음장소는 그냥 치킨집.
원장님 애기들이 보고싶어 원장님께 졸랐습니다.
"원장님 >_< 애기들 보고싶어요~~~"
그래서 아가들과 사모님과 함께하게 되었죠^^
처음보는 사람들이라 낯가림을 하는지 서먹했지만,
먹을것이 앞에 있어서 그런지 금방 친해졌다고 믿고 싶어요ㅜ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질 않아요^^
치킨으로 달래서 열심히 놀았습니다.
아이들이 어찌나 이쁘던지요....
아빠로 돌아간 원장님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 찍다보니 작은아이(선정) 사진만 찍혀있네요;; 절대 차별한건 아닙니다.
큰아이(주원)이가 저랑 놀아주지 않았어요..ㅋ*

핸드폰을 어찌나 잘 만지던지 선정이가 셀카도 찍어놨네요^^
옆에서 놀던 주원이를 꼬셔서 드디어 사진 한방 찍었습니다.

* 제 얼굴은 양해바래요>_<
사랑스러운 아가들 덕분에 더욱 즐거운 회식자리였습니다^^
원장님.
다음 회식때도 아가들과 함께하면 안되나요? ![]()
뽀너스!!
선정이 재롱부리는 동영상 살짝 올려봅니다^^
이수한의원 · 2012. 3. 10.← 전체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