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받으러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의 가족입니다.
아이들은 기다리는시간을 제일 지루해하죠^^ 병원이라 장난감도 마땅치 않구요..
심심해하길래 "사진놀이 할사라~~~암" 했더니 서로 하겠다고 해서 카메라에 담아줬습니다^^

* 참고로 두 아이는 이날 처음만난 사이랍니다^^ 아이들의 친화력은 대단한 것 같아요*
이번에는 서로 찍어주겠다고 해서 카메라를 빌려줬습니다
사진작가 해도 될만큼 너무너무 잘 찍어줬네요^^
마지막 사진은 모델 뺨치죠??
아이들 덕분에 미소짓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수한의원 · 2012. 1. 9.← 전체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