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폴라로이드 사진 붙일 용도로 구매한 보드.
주문한 자석이 아직 도착하지 않은 관계로..
데스크 직원이 새롭게 활용중..

보드 + 분필이 같이 배송되어 왔더라구요..
그래서 몇자 끄적여봤습니다...

내용은 이정도...^^
실수로 중간에 있는 글씨들이 지워지는 바람에 다시 쓱싹쓱싹 지우고,,,
문구를 새로 쓰던중!!
갑자기 머릿속을 스친 생각 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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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께 부탁드렸습니다...
네,네~ 제가 시켰어요...ㅋㅋ
그래도 싫은내색 없이 연출까지 해주시는 센스쟁이 닥터.문 o(>_<)o

모두들,
메리 해피 연말.
이수한의원 · 2011. 12. 30.← 전체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