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한의원

4살 (43개월) 남자아이 한약 먹기 ^^

By 이수한의원·2011. 12. 15.네이버 원문

엄마 아빠가 한의사라고  

집에서

부항도 뜨는 시늉하고,

진맥하는 시늉도 하고

청진 하는 시늉도 하는 애들.

게다가

아들, 딸 모두 한약을 잘 먹는다.

돌 무렵부터 한약을 먹였는데, 처음 몇번은 먹이기 힘들었는데

금새 잘 먹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엄마 아빠 한약까지 뺐어 먹을 기세죠 ㅎㅎ

아들은 이젠 제법 쓴 약도 한번에 쭉~ 먹네요 ^^

 

ㅎㅎㅎ

한약을 먹는 동안 콧물이 주루륵..

이수한의원 · 2011. 12. 15.← 전체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