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한의사라고
집에서
부항도 뜨는 시늉하고,
진맥하는 시늉도 하고
청진 하는 시늉도 하는 애들.
게다가
아들, 딸 모두 한약을 잘 먹는다.
돌 무렵부터 한약을 먹였는데, 처음 몇번은 먹이기 힘들었는데
금새 잘 먹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엄마 아빠 한약까지 뺐어 먹을 기세죠 ㅎㅎ
아들은 이젠 제법 쓴 약도 한번에 쭉~ 먹네요 ^^
ㅎㅎㅎ
한약을 먹는 동안 콧물이 주루륵..
이수한의원 · 2011. 12. 15.← 전체 목록으로
엄마 아빠가 한의사라고
집에서
부항도 뜨는 시늉하고,
진맥하는 시늉도 하고
청진 하는 시늉도 하는 애들.
게다가
아들, 딸 모두 한약을 잘 먹는다.
돌 무렵부터 한약을 먹였는데, 처음 몇번은 먹이기 힘들었는데
금새 잘 먹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엄마 아빠 한약까지 뺐어 먹을 기세죠 ㅎㅎ
아들은 이젠 제법 쓴 약도 한번에 쭉~ 먹네요 ^^
ㅎㅎㅎ
한약을 먹는 동안 콧물이 주루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