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철에 외출을 해봅니다.
애들 때문에 설악산, 오대산, 내장산 등등... 멀지만 단풍으로 유명한 곳들은.
못가구요.
가까운 곳에서 찾다가 애들도 좋아할 만한 곳으로
남이섬을 택합니다.

남이섬에서 그나마 한적한 곳이었던 자작나무길..
주말엔 사람이 너~~무나 많더라구요.
길도 막히고,, 배타고 가고 오는데 너무 시간이 지체되서
계획했던 귀가시간에서 4-5시간이나 늦어져버렸네요..
그래도.
간만에 나들이.
좋았네요.
이수한의원 · 2011. 10. 31.← 전체 목록으로



